베트남·러시아, 정치외교 등 전방위 협력 강화 합의
러시아를 방문 중인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차관과 공동으로 양국 외교부 차관급 정치협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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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방문 중인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차관과 공동으로 양국 외교부 차관급 정치협의를 가졌다.
인민공안부 창설 81주년(8.19)과 외교부 창설 81주년(8.28)을 기념하는 행사가 17일 또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국방부, 공안부, 외교부 산하 기관 및 부대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국방부와 공안부, 외교부가 3일 오전 하노이에서 합동회의를 열어 그간의 협력규정 이행 성과를 평가하고 실제 상황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점검했다. 세 부처 간의 공동회의는 향후의 협력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 합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장관은 1일 오전, 제33차 외교회의 개막식에서 이번 회의와 관련해 세계 및 역내 정세 평가, 대외 업무 및 국제 통합 추진 성과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5일 국방안보외교위원회와 국방부, 공안부, 외교부 간의 협력약정 서명식에 참석했다.
베트남 외교부 팜투항 대변인은 2일, 미국이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국가의 상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새로운 조치를 발표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이 조치가 쿠바의 경제 및 사회 활동은 물론 국민들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베트남은 베네수엘라의 현 상황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베트남 외교부 팜 투 항 대변인이 3일 밝혔다.
레 호아이 쭝 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구랍 31일 제14차 전국당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부처 임무 수행에 관한 회의를 주재했다.
팜민찐 총리는 29일 외교 부문의 2025년 성과를 평가하고 2026년 주요 과제를 제시하는 전국 회의에 참석해, 보다 높은 수준에서 포괄적 외교정책 전략의 이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캄보디아-태국 국경 지역에서의 무력 충돌이 점점 더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외교부는 15일 양국 국경 인근에 체류 중인 베트남 국민들에게 즉시 분쟁 지역을 떠날 것을 권고했다.
또 럼 당 서기장과 르엉 끄엉 국가주석, 팜 민 찐 총리는 6일 공안부와 국방부, 외교부 간 협력에 관한 새로운 규정 서명식에 참석했다.
캄보디아와 태국의 이웃 국가이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인 베트남은 26일 캄보디아와 태국 간 평화 협정 체결을 깊은 관심을 갖고 환영한다고 베트남 외교부 팜 투 항 대변인이 밝혔다.
응우옌 민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은 24일 글로리아 데 라 푸엔테 칠레 외교부 차관을 접견했다. 항 차관은 유엔 사이버범죄 방지 협약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칠레 대표단의 방문이 사이버범죄 및 초국가적 범죄 대응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칠레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발표했다.
베트남은 동티모르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11번째 공식 회원국으로 곧 가입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