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싱가포르, '교역 촉진' 디지털 인프라 구축
아로비드 테크놀로지(주)와 국제비즈니스연맹 베트남-싱가포르(IBF 베트남-싱가포르)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베트남-싱가포르 투자 및 무역 포럼’과 ‘2026 베트남-아세안 경제협력 포럼 10주년’ 행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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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비드 테크놀로지(주)와 국제비즈니스연맹 베트남-싱가포르(IBF 베트남-싱가포르)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베트남-싱가포르 투자 및 무역 포럼’과 ‘2026 베트남-아세안 경제협력 포럼 10주년’ 행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온라인 공공 서비스부터 통신망, 데이터 센터, 디지털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초기 성과들은 베트남의 디지털 인프라가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데이터 경제 시대에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2025년까지의 디지털 인프라 전략(2030년까지의 방향 포함)은 베트남이 세계 선진국 수준에 부합하는 첨단의 통합적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