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등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 성황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앞두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이 24일 저녁, 북부 꽝닌성 10월 30일 광장에서 개최됐다.
#전상자 및 순국선열의 날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앞두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이 24일 저녁, 북부 꽝닌성 10월 30일 광장에서 개최됐다.
총리는 모든 수준의 당국, 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국민들에게 관련 당의 결의와 지침, 그리고 혁명 유공자에 대한 우대 정책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500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감사 운동을 확대하는 한편 고엽제 피해자 자녀에 대한 주택 지원을 가속화하고 애국심 교육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 영웅 어머니, 인민군 영웅, 노동 영웅, 전상군인, 병상군인, 순국선열 유가족, 참전용사 및 국가를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한없는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들의 희생과 공헌이 국가 발전과 미래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팜 티 타인 짜 부총리 겸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 8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특별 추모 예술 교류 프로그램 등 추진위원회의 운영 규정 및 활동계획에 서명, 공개했다.
전상자 및 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는 일주일간의 영화 헌정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하노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중부 꽝찌성의 평화축제가 전국 규모의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
성 측은 25일 하노이에서 열린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평화축제를 전국 규모로 격상시킨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성공적인 축제 개최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에 힘입은 것이라고 성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