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상, 필리핀 소재 단체•기업 대표단 접견...협력 확대 피력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1일 오후 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필리핀 내 일부 기관 및 기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필리핀
Có 8 kết quả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1일 오후 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필리핀 내 일부 기관 및 기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필리핀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우호의 굳건한 기반, 성장하는 정치적 신뢰, 폭넓은 협력 잠재력을 바탕으로 양국 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응우옌 만 끄엉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필리핀 국빈 방문이 양국 관계에 있어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필리핀 대통령 공보실 발표를 인용해,보도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필리핀을 국빈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그리고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의 필리핀 국빈 방문은 양국 관계에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고 프란시스코 노엘 R. 페르난데스 3세 주베트남 필리핀 대사가 27일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아세안 회원국인 베트남과 필리핀이 식량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쌀 무역이 양국 협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8일 이틀간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밤 귀국했다.당 호앙 장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제시된 외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부 장관은 마리아 테레사 P. 라자로 필리핀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28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AMMR) 및 관련 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