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라오스 국빈 방문 성공적 마무리..."전략공조 강화"
베트남 공산당 또럼 서기장과 고위급 대표단이 5일 통룬 시술릿 라오 인민혁명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국빈 방문을 성공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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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산당 또럼 서기장과 고위급 대표단이 5일 통룬 시술릿 라오 인민혁명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국빈 방문을 성공리에 마쳤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와 회담했다. 양국은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전략적 결속을 한층 더 심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부인 날리 시술릿 여사가 26일 오전 하노이에 도착, 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 내외는 앞서 시술릿 총서기의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다.
라오스의 제50회 국경일(12월 2일)을 맞아 재외 베트남 공관 대표들이 1일부터 이틀간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독일 주재 라오스 대사관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국 간의 특별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는 1일 비엔티안에서 손엑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또럼 베트남 당 서기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 주석은 1일 비엔티안에서 회담을 가진 뒤 다수의 주요 협력문서 교환을 함께 지켜봤다.
베트남 공산당 또 럼 서기장 내외와 고위급 대표단이 1일 오전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해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