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경일 81주년...라오스 주재 대사관에 축하 행렬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경일(9.2) 81주년을 맞아 주 라오스 베트남 대사관에 축하를 전하는 현지 각급 대표단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 기관과 지방정부 등 라오스 대표단은 28일 창설일(전통의 날)을 맞은 베트남 외교부에도 축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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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경일(9.2) 81주년을 맞아 주 라오스 베트남 대사관에 축하를 전하는 현지 각급 대표단의 발길이 이어졌다. 각 기관과 지방정부 등 라오스 대표단은 28일 창설일(전통의 날)을 맞은 베트남 외교부에도 축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베트남 건설부는 최근 베트남 정부와 라오스 정부 간의 도로 운송에 관한 협정 체결 계획을 승인하는 결정 제1405/QĐ-BXD호를 발표했다.
응우옌 쯔엉 탕 상장과 당 중앙위원 레 반 뚜옌 공안부 차관(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및 공안부 대표단이 9일 오후,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사이솜폰 폼비한 라오스 국회의장의 서거에 애도하며 조문했다.
라오스를 방문 중인 정치국 위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인 응우옌 쫑 응이어 총정치국장(대장) 등 베트남 인민군 대표단이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6일 비엔티안 수도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서기장 겸 국가주석, 그리고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를 예방했다.
라오스를 방문한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호찌민 국가정치학원 원장인 도안 민 후언 중앙이론위원회 부위원장은 6일 오후 통룬 시술릿 라오스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를 각각 예방했다.
라오스 법무부 고위급 대표단이 15일 하노이를 찾아 사법 협력 증진을 위한 나흘간의 베트남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정치국 위원인 캄판 폼마탓 부총리 겸 법무부 장관이 이끄는 라오스 대표단은 하이퐁에서 열리는 양국 접경지역 간 제7차 법무회의에 참석해 베트남과의 사법 분야 경험 공유 방안 등을 협의했다.
베트남 공산당 또럼 서기장과 고위급 대표단이 5일 통룬 시술릿 라오 인민혁명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른 국빈 방문을 성공리에 마쳤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와 회담했다. 양국은 이번 국빈 방문을 통해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전략적 결속을 한층 더 심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부인 날리 시술릿 여사가 26일 오전 하노이에 도착, 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 내외는 앞서 시술릿 총서기의 베트남 방문을 초청했다.
라오스의 제50회 국경일(12월 2일)을 맞아 재외 베트남 공관 대표들이 1일부터 이틀간 중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독일 주재 라오스 대사관을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국 간의 특별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는 1일 비엔티안에서 손엑사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또럼 베트남 당 서기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 주석은 1일 비엔티안에서 회담을 가진 뒤 다수의 주요 협력문서 교환을 함께 지켜봤다.
베트남 공산당 또 럼 서기장 내외와 고위급 대표단이 1일 오전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해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