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설' 프로그램, 탕롱 황성서 개막...문화행사 '눈길'
하노이 시 관광국은 6일 저녁 시 우호조직연합회와 함께 탕롱 황성 유적지에서 '행복한 설'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공식 개막했다. 제14차 전국당대회 성공과 공산당 창당 96주년(1930년 2월 3일~2026년 2월 3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황성의 독특한 문화적 특징과 다채로운 색채를 선사한다.
#탕롱 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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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시 관광국은 6일 저녁 시 우호조직연합회와 함께 탕롱 황성 유적지에서 '행복한 설'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공식 개막했다. 제14차 전국당대회 성공과 공산당 창당 96주년(1930년 2월 3일~2026년 2월 3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황성의 독특한 문화적 특징과 다채로운 색채를 선사한다.
하노이에 위치한 탕롱 황성에서는 2026년 설날(뗏)을 맞아 전통 문화의 가치를 보존하고 알리는 한편, 시민과 방문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부응해 다양한 문화, 의식, 체험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유산-연결-시대'를 주제로 한 제1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 2025 개막식이 7일 저녁 탕롱 황성에서 하노이 인민위원회 주최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