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남북고속도로 사업·수해복구 점검...신속 마무리 당부
팜 민 찐 총리는 지난 1일 중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꽝응아이, 자라이, 닥락, 카인호아 등지의 동부 남북 고속도로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말 발생한 자연재해의 후속 조치를 위한 ‘꽝쭝 캠페인’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꽝쭝(Quang Trung)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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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민 찐 총리는 지난 1일 중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꽝응아이, 자라이, 닥락, 카인호아 등지의 동부 남북 고속도로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말 발생한 자연재해의 후속 조치를 위한 ‘꽝쭝 캠페인’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팜민찐 총리는 16일 중부지역 지방 정부와 온라인 회의를 주재하며, 폭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신속하게 복구·보수하기 위해 전개된 ‘꽝쭝(Quang Trung) 캠페인’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이 “눈부신 승리”를 거두었다고 선언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각 부처, 기관, 지방자치단체에 오는 15일 이전에 ‘꽝쭝(Quang Trung) 캠페인’을 완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는 공문에 서명했다. 이는 제14차 전국당대회에 앞서 국민들이 삶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설 이전에 생산 및 사업 활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팜민찐 총리는 30일 중부 지역의 태풍·홍수 피해가옥을 신속 복구·보수하는 ‘꽝쭝(Quang Trung) 캠페인’을 점검하는 회의를 주재했다. 찐 총리는 다가오는 제14차 전당대회를 맞아 내년 1월 말까지 이번 캠페인을 완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