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아이슬란드 외교장관 회담..."FTA 체결로 양측에 새로운 기회"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18일 베트남을 방문한 토르게르뒤르 카트린 군나르스도티르 아이슬란드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을 계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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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18일 베트남을 방문한 토르게르뒤르 카트린 군나르스도티르 아이슬란드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을 계기로 이뤄졌다.
남부 껀터시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CPA)와 베트남-한국 기업인·투자협회(VKBIA)가 27일 호찌민시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투자와 무역, 관광, 과학기술 및 기업 협력 연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파트릭 아치 국회의장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 국회 고위급 대표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타인먼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베트남을 방문한 아치 의장은 오는 26일까지 머물며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과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교부 장관이 공동 주재한 제4차 베트남·뉴질랜드 외교장관회의(FMM-4)가 13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환으로 이뤄졌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8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임스 니켈 캐나다 대사를 접견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및 관련 회의 참석 중인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4일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아차 바스께스 파나마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산업통상자원부 대외무역국은 중동지역 분쟁과 관련해 각 산업협회에 수출입 활동과 물류, 원자재 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히 검토하고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마크 E. 크나퍼 주베트남 미국대사는 최근 베트남통신과의 인터뷰에서 "2025년은 베트남-미국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해였다"며, "양국이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뤄내고, 다양한 주요 기념일을 맞이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산업무역부는 다낭시와 함께 5일 중부-중부 고원지대의 산업 및 무역 발전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2024년 3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지 1년이 넘은 현재, 베트남과 호주는 경제, 무역, 교육, 국방, 안보,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개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견고하고 폭넓은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