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미래포럼서도 AI 토론..."경쟁 대신 상호 보완"
2026년 아세안미래포럼의 세 번째 전체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이 성장 동력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하면서도 안전성, 투명성, 인간 중심성을 보장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각국 지도자와 전문가, 정책 입안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포괄적 디지털 경제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세안 미래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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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세안미래포럼의 세 번째 전체 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이 성장 동력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하면서도 안전성, 투명성, 인간 중심성을 보장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각국 지도자와 전문가, 정책 입안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포괄적 디지털 경제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역내 대화와 협력을 위한 주요 플랫폼인 2026 아세안미래포럼(AFF)이 9일 하노이에서 개막됐다.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미래: 평화, 번영, 그리고 사람 중심'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베트남과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의 총리와 아세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국이 저마다의 정치적 상황과 발전 현실을 가지고 있지만, 역내 모든 정당들은 아세안의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번영하는 미래를 위해 공동의 책임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