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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룩셈부르크 베트남지식인협회(ViLaB) 출범
해외 베트남인

벨기에-룩셈부르크의 베트남 지식인들 '두각'...보폭 확대

2025년 3월 20일 늦은 오후, 다섯 명의 베트남 승객을 태운 차량 한 대가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출발해 곧장 룩셈부르크로 향했다. 운전석에는 한 사업가가 앉아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추후에 언급될 예정이다. 그는 ‘벨기에 내 베트남 지성인’ 대표들과 함께 룩셈부르크의 동료들과 힘을 합쳐 ‘벨기에-룩셈부르크 베트남 지성인 협회(ViLaB)’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이 길을 나섰다. 1년이 지난 지금, 이 모임은 과연 얼마나 성장했을까?

쩐 응옥 꽌(Tran Ngoc Quan) 주벨기에 및 EU 베트남 무역대표부 무역참사관 겸 대표 (사진: VNA)
비즈니스

벨기에 기업들,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 제안받아

쩐 응옥 꽌(Tran Ngoc Quan) 주벨기에 및 EU 주재 베트남 무역대표부 참사관 겸 대표는 벨기에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베트남 현지 기업과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알리기 위해서는 현지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베트남에서 열리는 주요 무역 박람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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