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콘서트', 31일 개막..."국가의 심장 박동과 함께 움직이는 예술"
예술 프로그램 ‘라이트 콘서트 – 2026년 새해맞이’가 오는 31일 저녁,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앞 8월 혁명 광장에서 공식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가 새로운 발전 단계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닌 문화적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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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프로그램 ‘라이트 콘서트 – 2026년 새해맞이’가 오는 31일 저녁,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앞 8월 혁명 광장에서 공식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가 새로운 발전 단계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상징적 의미를 지닌 문화적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가 쩐 띠엔이 제18회 '부이 쑤언 파이 – 하노이를 사랑하며 상(2025)' 시상식에서 '홍하, 구시가지, 그리고 도아이 지역의 문화적 정수가 깊이 스며든 노래들'로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