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쩌러이 병원, 푸꾸옥 쾌속정 사고 부상자 치료 지원
호찌민시의 쩌러이 병원은 11일 푸꾸옥 인근 해상에서 쾌속정 전복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현지에 전문 의료진과 첨단 생명 유지 장비를 파견해 부상자 치료를 지원했다.
#푸꾸옥 특별구
호찌민시의 쩌러이 병원은 11일 푸꾸옥 인근 해상에서 쾌속정 전복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현지에 전문 의료진과 첨단 생명 유지 장비를 파견해 부상자 치료를 지원했다.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푸꾸옥 특별구 내 관련 시설 완공까지 1년여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시설부지 수용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안장성 지방 당국의 적극적인 설득과 동원에 주민들이 토지 인도에 동의하면서다. 이에 따라 푸꾸옥의 국제무대 진출 염원이 현실로 다가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