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호주 국빈방문 시작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저녁(현지시간)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나흘간의 호주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샘 모스틴 호주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베트남-호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저녁(현지시간)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에 도착해 나흘간의 호주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샘 모스틴 호주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2024년 3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지 1년이 넘은 현재, 베트남과 호주는 경제, 무역, 교육, 국방, 안보,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개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견고하고 폭넓은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