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쯔엉사 주권 재확인"...다낭서 전시회 개막
황사 등 일부 도서에 대한 베트남의 해양 주권을 재확인하는 전시회가 15일 중부 다낭시에서 개막했다.
‘황사, 쯔엉사-신성한 바다와 섬들’을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국가기록보관국(SRA)과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 해군 3군구 사령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호앙사
황사 등 일부 도서에 대한 베트남의 해양 주권을 재확인하는 전시회가 15일 중부 다낭시에서 개막했다.
‘황사, 쯔엉사-신성한 바다와 섬들’을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국가기록보관국(SRA)과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 해군 3군구 사령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베트남은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당사국이자 동해에 접한 연안국으로서, 국제법, 특히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라 동해에서 모든 국가의 항행 및 상공비행의 자유를 항상 존중한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