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설 연휴 기간 1400만명 유치...성장세 '뚜렷'
베트남 관광업계가 새해 9일간의 설날(뗏) 연휴 기간 강력한 여행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12% 증가한 약 1,4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가관광청(VNAT)이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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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업계가 새해 9일간의 설날(뗏) 연휴 기간 강력한 여행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12% 증가한 약 1,4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국가관광청(VNAT)이 24일 밝혔다.
설날(뗏)이 다가오면서 전국의 많은 협동조합들이 생산 절정기에 접어들고 있다. 식품부터 꽃, 관상식물에 이르기까지 품질, 포장,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시장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탕롱-하노이 유산보존센터는 10일(음력 12월23일) 바딘구에 위치한 탕롱 황성 세계문화유산지에서 왕실의 봄맞이 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당과 국가의 여러 고위 지도자들이 새해 설날을 앞두고 8일 전국 각지의 지역을 찾아 신년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했다.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공식 공문 제10/CD-TTg호를 통해 각 부처와 기관, 지방 당국에 설(뗏) 연휴와 2026년 봄 축제 기간 동안 교통편 마련을 강화하고 교통 질서 및 안전을 철저히 확보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