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국가목표 프로그램 신속 이행 지시…"국민 기다리게 해서는 안돼"
레 민 흥 총리는 15일 문화·사회, 농촌,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 발전을 위한 2026~2035년 기간 국가 목표 프로그램의 과감하고 조율된 이행을 당부하며 정책과 지원이 국민에게 도달하는 것을 국민이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가 목표 프로그램
레 민 흥 총리는 15일 문화·사회, 농촌,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 발전을 위한 2026~2035년 기간 국가 목표 프로그램의 과감하고 조율된 이행을 당부하며 정책과 지원이 국민에게 도달하는 것을 국민이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자연 환경이 열악하고 인구가 분산된 산악 지대 소수민족에 대한 정책의 실효성은 주민들의 삶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변화로 평가된다.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신농촌 건설과 지속 가능한 빈곤 감소,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을 위한 국가 목표 프로그램에 약 4천230조 동(160억 달러)의 국가 예산이 배정됐다.
이는 또한 향후 10년간 가장 야심찬 사회 개발 약속 중 하나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가 예산에서 약 423조 동(160억 5천만 달러)이 배정될 예정이다.
제15기 국회는 10차 회기중인 5일 신농촌과 소수민족 등을 통합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다. 국회의원들은 이번 조치가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 공동체에 대한 지원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15기 국회는 5일 오전, 2035년까지 시행 예정인 통합 국가 목표 프로그램의 투자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시행 중인 신농촌 개발, 지속 가능한 빈곤 감소,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의 사회경제 발전 등 세 가지 기존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이다. 이날 회의는 전국에 생중계됐다.
국회 껀터·디엔비엔 의원 대표단(11조)은 제10차 회기 일정에 따라 25일 교육 및 훈련의 현대화와 질적 향상을 위한 국가목표 프로그램( 2026-2035년)에 대해 심의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17일 진행 중인 제51차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법률 초안 등 여러 안건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