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기장 겸 국가주석, ICAO 이사회 의장 접견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시유키 오누마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 의장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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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시유키 오누마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 의장을 접견했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오후(현지시간) 수도 오타와에서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직원들 및 현지 교민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격변하는 세계 속 베트남-캐나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주제로 정책연설을 했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4일 오후(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캐나다-베트남 의원친선협회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4일 정오(현지시간) 오타와에서 레이몽드 가네 상원의장 및 프란시스 스카르팔레지아 하원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4일 오전(현지시간) 수도 오타와에서 또 럼 베트남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개최하고 정상 회담을 가졌다.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이 24일 오전(현지시간) 캐나다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은 캐나다 국빈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24일 오전(현지시간) 오타와의 리도 홀에서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과 회담을 가졌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4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갖고 국제 현안과 양자 관계 증진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 정상은 베트남-캐나다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공식 격상을 알리는 공동성명도 발표했다.
캐나다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요한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양국 간 및 다자간 협력 강화를 기대하는 입장을 내놨다. 캐나다 총독실은 17일자 성명에서 “베트남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캐나다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APEC과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 내에서도 소중한 협력국”이라고 강조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캐나다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오랜 잠재력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 프로그램으로 전환시켜 양국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팜 빈 꽝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가 밝혔다.
레 민 흥 국무총리는 21일 저녁, 정부 청사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첫 전화 통화를 가졌다.
지난 1일까지 몬트리올에서 사흘간 열린 SIAL 캐나다 국제 식품 박람회에 베트남 기업들의 참여가 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시장에 베트남산 제품의 입지를 넓히기 위한 노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지속 가능한 농업, 기후 변화 대응, 교육, 보건의료, 재생에너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금융 포용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사회적·환경적 영향력을 분명히 창출하는 동시에 임팩트 투자자들에게 재정적 수익도 제공하고 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2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각각 별도 회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