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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서기장 겸 국가주석, 캐나다 총리와 회담...관계격상 합의

캐나다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4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회담을 갖고 국제 현안과 양자 관계 증진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 정상은 베트남-캐나다 관계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공식 격상을 알리는 공동성명도 발표했다. 

캐나다 총독실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보도자료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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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베트남, 인도-태평양 지역서 주요 파트너"

캐나다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요한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양국 간 및 다자간 협력 강화를 기대하는 입장을 내놨다. 캐나다 총독실은 17일자 성명에서 “베트남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캐나다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APEC과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 내에서도 소중한 협력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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