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희생' 순국선열·상이군인 기린 예술공연 주목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이 22일 저녁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혁명 유공자에 대한 배려는 정치적 책임이자 도덕적 의무라고 강조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과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다 포괄적이고 시의적절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5일, 북부 랑선 순국선열 묘지를 찾아 분향, 헌화하며 전몰장병들을 추모했다.
14일 뚜옌꽝성 비쑤옌 국립 순국선열 묘지에서 전몰 장병들을 추모하는 촛불 추모식과 예술 공연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 날(1947.7.27) 79주년을 앞두고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