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베트남 총리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정부 기관 관계자들, 러시아 내 베트남 교민 대표들이 17일 카잔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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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베트남-러시아 관계 발전에 교민사회 공헌"

흥 총리는 17일 러시아와 베트남의 관계발전과 관련해 현지 베트남 단체 연합회가 다양한 역할과 함께 매우 효과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각종 비즈니스 협회와 향우회, 직능 단체, 지역사회 단체들이 공동체 결속은 물론 권리와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민족 문화 정체성을 지키는 한편 조국과의 유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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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차관 "총리, 아세안 정상들에 책임·신뢰 이미지 각인"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8일 이틀간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밤 귀국했다.당 호앙 장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제시된 외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민흥 총리가 16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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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회담...산업단지 확충 요청

레민흥 총리는 16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베트남이 싱가포르를 포함한 외국인 투자를 더욱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 내 국제금융센터 개발과 첨단기술 이전과 연계한 차세대 베트남-싱가포르 산업단지(VSIP)의 확대 및 업그레이드에 싱가포르의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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