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룩셈부르크에 녹색금융 협력 확대 제안
레 민 흥 총리는 룩셈부르크가 제도 발전, 펀드 및 자산 관리, 녹색금융, 금융감독 분야의 경험을 베트남과 공유하고, 인적자원 양성 지원과 룩셈부르크 금융기관과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생태계 간의 연계를 촉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
레 민 흥 총리는 룩셈부르크가 제도 발전, 펀드 및 자산 관리, 녹색금융, 금융감독 분야의 경험을 베트남과 공유하고, 인적자원 양성 지원과 룩셈부르크 금융기관과 베트남 국제금융센터 생태계 간의 연계를 촉진해 줄 것을 제안했다.
살럼사이 콤마싯 라오스 총리가 8일 오후 라오스 총리실에서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와 베트남 정부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는 15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국빈방문 중인 마하 바지랄롱꼰 태국 국왕 내외와 환담을 나눴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12,13일 이틀동안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양자 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의는 흥 총리가 처음으로 참석하는 BRICS 정상회의이자, 베트남이 파트너국으로서 두 번째로 참여하는 자리로 베트남이 역내와 세계의 미래 및 글로벌 현안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책임 있는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레민흥 총리가 오는 1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양자회담을 갖는다.
5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레 민 흥 베트남 총리는 공식 방한 중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흥 총리는 17일 러시아와 베트남의 관계발전과 관련해 현지 베트남 단체 연합회가 다양한 역할과 함께 매우 효과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각종 비즈니스 협회와 향우회, 직능 단체, 지역사회 단체들이 공동체 결속은 물론 권리와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민족 문화 정체성을 지키는 한편 조국과의 유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8일 이틀간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밤 귀국했다.당 호앙 장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제시된 외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민흥 총리는 2일 오전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베풀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문은 레 민 훙 베트남 총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5월 1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레민흥 총리는 16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베트남이 싱가포르를 포함한 외국인 투자를 더욱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 내 국제금융센터 개발과 첨단기술 이전과 연계한 차세대 베트남-싱가포르 산업단지(VSIP)의 확대 및 업그레이드에 싱가포르의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