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차관 "총리, 아세안 정상들에 책임·신뢰 이미지 각인"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8일 이틀간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밤 귀국했다.당 호앙 장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제시된 외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 민 흥 베트남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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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8일 이틀간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밤 귀국했다.당 호앙 장 외교부 차관은 베트남 대표단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제시된 외교 정책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민흥 총리는 2일 오전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베풀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일 저녁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문은 레 민 훙 베트남 총리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5월 1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레민흥 총리는 16일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베트남이 싱가포르를 포함한 외국인 투자를 더욱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 내 국제금융센터 개발과 첨단기술 이전과 연계한 차세대 베트남-싱가포르 산업단지(VSIP)의 확대 및 업그레이드에 싱가포르의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