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러시아

또 럼 서기장 국가주석이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러 학계·언론,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 방문 조명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최근 러시아 국빈 방문이 러시아 언론과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방문을 베트남의 전략적 일관성을 보여주는 상징이자, 실질적인 협력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발판이라고 평가했다.

응우옌 비엣 끼엔 총영사와 베트남 친선협회 대표가 버스정류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THANH THỂ)
정치

블라디보스토크에 '호찌민공원' 정류장...우호증진 이정표

러시아 극동의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에 베트남 국부 호찌민의 이름을 딴 버스 정류장이 등장했다.  

주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 총영사관은 지난 19일, 블라디보스토크시의 '호찌민 공원' 버스정류장(구 '스포르티브나야' 정류장)에서 시 당국 및 주프리모리예 베트남 우호협회와 함께 정류장명 변경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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