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러시아, 정치외교 등 전방위 협력 강화 합의
러시아를 방문 중인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차관과 공동으로 양국 외교부 차관급 정치협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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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방문 중인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교부 차관과 공동으로 양국 외교부 차관급 정치협의를 가졌다.
러시아 극동의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에 베트남 국부 호찌민의 이름을 딴 버스 정류장이 등장했다.
주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 총영사관은 지난 19일, 블라디보스토크시의 '호찌민 공원' 버스정류장(구 '스포르티브나야' 정류장)에서 시 당국 및 주프리모리예 베트남 우호협회와 함께 정류장명 변경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개최했다.
베트남은 베트남 공산당(CPV)의 지도 아래, 앞으로도 밝은 미래를 써 내려갈 것이며, 제14차 전국당대회가 성공리에 열려 중요하고 실효성 있는 결정들이 채택될 것으로 기대된다.
팜 민 찐 총리는 9일 베트남을 방문 중인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연방 안보회의 서기 세르게이 쇼이구(Sergey Shoigu)와 면담을 가졌다. 쇼이구 서기는 8일부터 10일까지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