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티슬라바 ‘2026 아시아의 날’에 빛난 베트남 문화
베트남은 최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흐비에즈도슬라보보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의 날' 행사에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팔레스타인과 함께 자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슬로바키아
베트남은 최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흐비에즈도슬라보보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의 날' 행사에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팔레스타인과 함께 자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선보였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와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는 13일 하노이에서 회담을 가졌다. 흥 총리는 이 자리에서 양국이 76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해온 친구임을 강조했다.
베트남 우호조직연합회와 베트남-슬로바키아 우호협회는 12일 하노이에서 슬로바키아 대표단과 슬로바키아에 오랜 친분을 가진 베트남 대표들간의 만남을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