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

14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731구의 전사자 유해 추모 및 재안장식에 참석한 레 민 흥 총리. 이들 유해는 레티리엥 공원에서 수습됐다. (사진: THANH GIANG)
사회

총리, 호찌민서 전사자 731명 추모식 참석

레 민 흥 총리는 14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전사자 추모 행사 및 유해 안장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레티리엥 공원에서 발굴된 731구의 전사자 유해를 위한 것으로 국가의 평화·독립·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및 양자 활동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는 레민훙 베트남 총리(왼쪽)를 인도 고위 관계자가 배웅하고 있다. (사진: VNA)
정치

총리, 인도 공식 방문 마무리...국가 위상·역할 강화

레민흥 국무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오후 브릭스 정상회의 등 공식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업무 방문은 세계 무대에서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통합, 외교관계의 다변화 및 다각화를 추구하는 베트남의 외교 정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파트너들과의 유대 강화, 협력 분야 확대, 지역 및 글로벌 다자기구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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