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고향의 봄' 축제, 하노이서 팡파르...소수민족 문화행사 '풍성'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하노이 도아이프엉 지역의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고향의 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행사가 2월1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