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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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르베(Ia Rve) 면 국경경비대와 주민들이 함께 '반쯩'을 만들고 있다.
사회

국경 마을에도 설날 '훈풍'..."군-주민 한 몸"

2026년 설날(뗏) 명절을 앞둔 며칠 동안, 많은 가정이 집을 청소하는 등 명절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호찌민 주석의 군인들이 닥락성의 국경 지역과 오지 마을에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들에게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임무 수행이 아니라, 매년 설과 봄마다 더욱 깊어지는 군과 민의 끈끈한 정을 실천하는 일이다.

카인호아 열대병원에서 의료 장비를 청소하고 소독하는 모습.
건강

수해지역 보건당국, 질병 발생 차단 '총력전'

닥락과 자라이,  카인호아 성의 대부분 지역에서 홍수로 인한 물이 빠졌지만, 질병 발생 위험은 여전히 매우 높은 상태다. 현지 보건 당국은 관련 부처와 당 위원회, 지방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진흙과 쓰레기를 신속히 정리하고, 환경 소독 및 주민들의 적절한 건강 관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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