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대변인은 중국이 베트남 호앙사 군도 내 푸람섬에 상업센터를 개장한 데 대한 베트남의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베트남은 국제법에 따라 호앙사군도에 대한 자국의 주권을 입증할 충분한 역사적 증거와 법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의 허가 없이 호앙사에서 이뤄지는 모든 외국의 활동은 완전히 불법이며 무효"라며 "베트남은 이러한 행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VNA
베트남 외교부 팜 투 항 대변인은 9일 “베트남의 허가 없이 호앙사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외국의 활동은 완전히 불법이며 무효”라고 밝혔다.
항 대변인은 중국이 베트남 호앙사 군도 내 푸람섬에 상업센터를 개장한 데 대한 베트남의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베트남은 국제법에 따라 호앙사군도에 대한 자국의 주권을 입증할 충분한 역사적 증거와 법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의 허가 없이 호앙사에서 이뤄지는 모든 외국의 활동은 완전히 불법이며 무효"라며 "베트남은 이러한 행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