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총연맹, '마약 없는 직장' 선언...퇴치 캠페인 출범
베트남 노동총연맹은 18일 저녁 공안부와 함께 노동자 마역 퇴치 캠페인 출범을 선언했다. 연맹은 이날 북부 하이퐁시 비엣띠엡 우정문화궁에서 산업단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및 퇴치를 위한 홍보, 예술, 토론 프로그램을 개최한 자리에서 캠페인 '베트남 노동자, 마약에 NO'를 출범시켰다.
#베트남 노동자들 "마약에 NO" 외쳐
베트남 노동총연맹은 18일 저녁 공안부와 함께 노동자 마역 퇴치 캠페인 출범을 선언했다. 연맹은 이날 북부 하이퐁시 비엣띠엡 우정문화궁에서 산업단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및 퇴치를 위한 홍보, 예술, 토론 프로그램을 개최한 자리에서 캠페인 '베트남 노동자, 마약에 NO'를 출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