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인도 공식 방문 마무리...국가 위상·역할 강화
레민흥 국무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오후 브릭스 정상회의 등 공식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업무 방문은 세계 무대에서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통합, 외교관계의 다변화 및 다각화를 추구하는 베트남의 외교 정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파트너들과의 유대 강화, 협력 분야 확대, 지역 및 글로벌 다자기구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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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민흥 국무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오후 브릭스 정상회의 등 공식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업무 방문은 세계 무대에서의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통합, 외교관계의 다변화 및 다각화를 추구하는 베트남의 외교 정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파트너들과의 유대 강화, 협력 분야 확대, 지역 및 글로벌 다자기구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했다.
레민흥 총리가 1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졌다.
응우옌 민 항 베트남 외교부 차관은 확대 BRICS 외교장관회의에서 BRICS와 파트너 국가 간의 다양한 협력 우선순위를 제시하며, 내부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을 통한 회복력 증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