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2050년 인구 2,700만 거대도시 부상...마스터플랜 승인
호찌민시가 다극·다중심의 메가시티로 발전하며 2050년까지 인구 2,700만 명 이상의 다극·다중심의 메가시티로 거듭난다. 호찌민시 인민의회는 30일 제6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도시 종합계획을 승인했다.
#100년 마스터플랜
호찌민시가 다극·다중심의 메가시티로 발전하며 2050년까지 인구 2,700만 명 이상의 다극·다중심의 메가시티로 거듭난다. 호찌민시 인민의회는 30일 제6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도시 종합계획을 승인했다.
하노이시는 현재 마련 중인 수도종합계획과 관련해 기관과 단체, 개인 및 지역사회의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이번 계획의 의견 수렴 기간은 12일부터 2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