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올해 1~9월 커피 수출 65.9억불...6.7% ↓
올해 첫 9개월 동안 베트남의 커피 수출은 약 145만 톤으로, 수출액은 65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베트남 산업통상부 산하 대외무역청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은 16.2% 증가했으나, 수출액은 6.7% 감소한 수치다.
#커피 수출
올해 첫 9개월 동안 베트남의 커피 수출은 약 145만 톤으로, 수출액은 65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베트남 산업통상부 산하 대외무역청이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물량은 16.2% 증가했으나, 수출액은 6.7% 감소한 수치다.
베트남 농림수산물 수출이 올 상반기에 약 358억8천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고 농업환경부가 2일 밝혔다.
중부 닥락은 비옥한 적색 현무암 토양을 자랑하는 베트남 커피의 '수도'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지역의 커피는 수천 명의 주민들에게 생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사회경제적 삶과 풍습,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관된 독특한 문화 공간을 형성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