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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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하노이 대성당에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모였다. (사진: 더 다이)
사회

따듯한 크리스마스 맞은 베트남...전국 곳곳서 나눔과 봉사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럼동의 중앙고원과 라오까이성의 산악 도시 사파, 닌빈 평야, 그리고 수도 하노이와 호찌민시 등 주요 도시까지 축제의 불빛과 캐럴, 성당 종소리가 가득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와 성당, 가톨릭 마을에 모여 크리스마스를 함께 축하하고 있다.

호안끼엠구에 위치한 성 요셉 대성당 주변이 2025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하게 치장되고 있다. (사진: VNA)
특집

신앙과 문화, 통합의 축제가 된 베트남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주님의 탄생'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 날은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사랑을 나누며, 가정과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기로 널리 기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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