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켓에 첫 명예영사관 개설...8개 주 관할
베트남이 9일 태국 푸껫에 첫 명예영사관을 공식 개관하며 양국 관계 증진과 남부 태국 내 베트남 국민을 위한 영사 서비스 확대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명예영사관은 푸껫, 팡아, 끄라비, 뜨랑, 사툰, 라농, 송클라, 수랏타니 등 남부 해안 8개 주를 관할한다.
#푸껫
베트남이 9일 태국 푸껫에 첫 명예영사관을 공식 개관하며 양국 관계 증진과 남부 태국 내 베트남 국민을 위한 영사 서비스 확대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명예영사관은 푸껫, 팡아, 끄라비, 뜨랑, 사툰, 라농, 송클라, 수랏타니 등 남부 해안 8개 주를 관할한다.
호주에서 가장 존경받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일간지 중 하나인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메콩 델타 지역의 안장성에 위치한 푸꾸옥(Phu Quoc)을 ‘새로운 푸껫’이라며 상세히 소개했다. 신문은 베트남 섬 푸꾸옥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태국의 주요 섬 관광지에 비해 여행 비용이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