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등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 성황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앞두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이 24일 저녁, 북부 꽝닌성 10월 30일 광장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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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앞두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이 24일 저녁, 북부 꽝닌성 10월 30일 광장에서 개최됐다.
베트남 북부 꽝닌성이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관광 홍보 행사에서 러시아 관광객들을 위한 주요 여행지로 자신을 적극 부각하는 한편, 관광, 서비스, 물류 분야에서의 폭넓은 협력도 모색하고 있다.
북부 꽝닌성이 올해 상반기 새로운 발전 단계에서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했음에도 경제·사회 발전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베트남과 중국 군의관들이 17일 베트남 꽝닌성 호앙모 지역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둥싱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동 의료 검진 및 치료를 실시했다.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이니셔티브는 정치적, 사회적, 인도주의적으로 큰 의미를 지닌 것이어서 주목된다.
꽝닌성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옌뜨 세계문화유산을 기념하는 2026년 병오년 봄 문화·축제·예술 행사를 연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호찌민시에서는 25일 ‘신념과 열망의 빛’이라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이 열려 제14차 전국 당대회의 성공과 베트남 공산당 창당 96주년(1930년 2월 3일~2026년)을 기념했다.
꽝닌성은 25일 저녁 하롱구에서 제14차 전국당대회를 기념하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