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러시아 향발...아세안-러시아 기념 정상회의 참석
레민흥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16일 오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 방문길에 올랐다. 흥 총리 등은 이날부터 사흘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아세안-러시아 특별 정상회의 참석 및 양자 활동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세안-러시아 기념 정상회의
레민흥 총리와 고위급 대표단이 16일 오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 방문길에 올랐다. 흥 총리 등은 이날부터 사흘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아세안-러시아 특별 정상회의 참석 및 양자 활동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세안-러시아 정상회의는 레민흥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양측간 정상회의로 상호 관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당 민 코이 러시아 주재 베트남 대사가 말했다. 양측은 지난 35년간 관계를 확대해왔으며, 특히 2018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협력이 더욱 강화됐다.
레민흥 총리가 16일부터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아세안-러시아 관계 35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