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군에 전투준비태세 향상 등 당부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0일 방위산업 육성과 프로젝트의 병목현상 해소에 돌파구를 마련해 첨단·현대식 무기 및 장비의 연구, 설계, 생산에서 자립을 달성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기장은 이날 하노이에서 중앙군사위원회 제3차 회의(2025~2030년 임기)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 회의에서는 3분기 군사 및 국방 업무를 점검하고, 올해 마지막 분기의 우선 과제도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