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군사위원회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왼쪽 두 번째)이 30일 하노이에서 열린 2025~2030년 임기 중앙군사위원회 제3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서기장 겸 국가주석, 군에 전투준비태세 향상 등 당부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0일 방위산업 육성과 프로젝트의 병목현상 해소에 돌파구를 마련해 첨단·현대식 무기 및 장비의 연구, 설계, 생산에서 자립을 달성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기장은 이날 하노이에서 중앙군사위원회 제3차 회의(2025~2030년 임기)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 회의에서는 3분기 군사 및 국방 업무를 점검하고, 올해 마지막 분기의 우선 과제도 설정했다.

판반장 베트남 국방장관과 야샤르 귤레르 터키 국방부 장관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사진: THE DAI)
국내

'국민 위한 군대'...재해복구‧국방외교 등서 존재감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부는 올 한 해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와 강한 결의로 전군을 이끌고 지휘하여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속도를 높이며, 돌파구를 마련하고, 부여된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는 데 집중해 많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포토] 르엉 끄엉 국가주석, 2025년 전국 정치-군사회의 참석
국내

[포토] 르엉 끄엉 국가주석, 2025년 전국 정치-군사회의 참석

2025년 전국 정치-군사 회의가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부 주최로 17일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군사 및 국방 임무 수행에 대한 지도와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군사 및 국방 임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르엉 끄엉 국가주석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