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러시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레민흥 총리와 베트남 정부 기관 관계자들, 러시아 내 베트남 교민 대표들이 17일 카잔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총리 "베트남-러시아 관계 발전에 교민사회 공헌"

흥 총리는 17일 러시아와 베트남의 관계발전과 관련해 현지 베트남 단체 연합회가 다양한 역할과 함께 매우 효과적인 활동을 펼쳤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각종 비즈니스 협회와 향우회, 직능 단체, 지역사회 단체들이 공동체 결속은 물론 권리와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고, 민족 문화 정체성을 지키는 한편 조국과의 유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러시아 주재 베트남 대사관 관계자들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VNA)
해외 베트남인

러시아 거주 베트남사회도 당 지도력에 신뢰 피력

최근 베트남 공산당(CPV) 제14차 전국대회의 성과와 긍정적인 분위기가 해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 사이에서도 깊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베트남과 긴밀한 협력 및 자매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는 베트남 공동체 내에서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