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서 설 쇠는 어업감시단..."힘들어도 영해수호 자부심"
어업감시단 3호팀 소속 KN 306호와 KN 317호 선박이 다시 항해를 시작했다. 이들은 10일, 육지가 새봄의 활기로 가득찬 가운데 바다에서의 장기 임무를 맡아 설(음력설) 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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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감시단 3호팀 소속 KN 306호와 KN 317호 선박이 다시 항해를 시작했다. 이들은 10일, 육지가 새봄의 활기로 가득찬 가운데 바다에서의 장기 임무를 맡아 설(음력설) 근무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