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 대사, 합법적 거주·유학·근무 자국민에 지원 확대 요청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대한민국 법무부)이 한국에 합법적으로 거주, 유학, 취업 중인 베트남 국민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사관이 지역사회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교민들이 현지의 법률, 관습,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내 베트남인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대한민국 법무부)이 한국에 합법적으로 거주, 유학, 취업 중인 베트남 국민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사관이 지역사회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교민들이 현지의 법률, 관습,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가 13일 경기도 향남읍 도원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와 화성에 거주하는 많은 교민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세계의 소리 하나의 목소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현지에 거주하고 일하는 외국인 커뮤니티와 한국 시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