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속철 1호' 하노이-꽝닌 사업 착공...완공땐 23분 소요 베트남 최초의 지역 간 고속철도인 하노이-꽝닌 고속철도 착공식이 12일 레민흥 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꽝닌성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