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을 위한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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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동연맹이 주최한 ‘설맞이 상봉 – 봄나눔’ 프로그램에서 노조원들이 ‘반쯩’(베트남 전통 사각 찹쌀떡) 만들기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 응옥 안)
사회

"일터가 제2의 집"...노조, 근로자들에 '따뜻한 설' 선물

올해 설(뗏) 명절은 각 지방이 조직 체계를 간소화한 2단계 지방정부 모델이 완성된 이후에 맞이하는 첫 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설날 복지에 대한 관심은 모든 수준의 노동조합이 핵심적이고 지속적인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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