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닥락성서 두리안 첫 현장 경매...2,400억 동 낙찰
중부 닥락성 끄롱 빡 면 인민위원회는 25일 올해 성 두리안 축제 공식 행사 시리즈의 일환으로 과수원 두리안 경매를 개최했다. 닥락성 과수원 현장에서 직접 두리안 경매가 실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리안
중부 닥락성 끄롱 빡 면 인민위원회는 25일 올해 성 두리안 축제 공식 행사 시리즈의 일환으로 과수원 두리안 경매를 개최했다. 닥락성 과수원 현장에서 직접 두리안 경매가 실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동나이시는 현재 동남부 지역에서 두리안 등 인기 높은 과일의 주산지로 손꼽힌다. 특히 이곳 두리안의 주요 품종 중 하나인 태국 두리안이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중부 닥락성이 특산물 두리안을 단순한 생과일을 넘어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베트남의 두리안 수출이 2025년 한 해 약 40억 달러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과일·채소 수출액의 거의 50%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