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

진수되기 전의 5호 유조·화학선 모습.
비즈니스

파릉 조선소, 1만3천DWT급 수출용 선박 진수

베트남조선공업총공사(SBIC) 회원사인 파릉 조선소는 15일 오후 하이퐁에서 ‘BS 싱가포르’로 명명된 1만3천DWT급 유조·화학선 5호선 진수식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또 한국 선주를 위해 건조되는 1만3천DWT급 유조·화학선 6호선 건조도 때맞춰 착수됐다.

상임 부총리 응우옌 호아 빈과 정부 대표단이 하이퐁시 지도부와 가진 업무 회의 개요. (사진: 주이 틴)
국내

빈 부총리, 하이퐁에 고성장 목표 지속 달성 당부

응우옌 호아 빈 상임 부총리는 정부 실무 대표단과 함께 15일 하이퐁시 지도부와 회의를 갖고 생산 및 사업 활동, 공공 투자, 수출입 실적, 인프라 개발, 사회주택, 국가 목표 프로그램, 그리고 2단계 지방정부 모델의 시행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프랑스 군함 뒤몽 뒤르빌호에 승선한 선원들과의 친선 경기에나선 하이퐁 축구팀. (출처: 자료사진)
스포츠

베트남의 통합•독립 여정 함께 한 축구

베트남에서 축구는 오랜 기간 동안 ‘스포츠의 왕’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수많은 역사적 격변 속에서도 축구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국가가 독립을 쟁취하고 수호하는 여정에 늘 함께해온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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