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들, 설 명절 전통 지키며 고향의 정취 되새겨
주프랑스 베트남대사관 찐 득 하이(Trinh Duc Hai) 대사는 대사관 직원들, 현지 베트남 기관 대표단, 그리고 다수의 재불 베트남 교민들과 함께 2월 17일 설날 첫날을 맞아 죽림 선원(Truc Lam Zen Monastery)과 끄엉 비엣 사원(Khuong Viet Pagoda)을 방문해 가족과 조국의 평화를 기원했다.
#프랑스 내 베트남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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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랑스 베트남대사관 찐 득 하이(Trinh Duc Hai) 대사는 대사관 직원들, 현지 베트남 기관 대표단, 그리고 다수의 재불 베트남 교민들과 함께 2월 17일 설날 첫날을 맞아 죽림 선원(Truc Lam Zen Monastery)과 끄엉 비엣 사원(Khuong Viet Pagoda)을 방문해 가족과 조국의 평화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