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 꽝닌, 새해 첫날 3000명 태운 크루즈선 맞아 북부 해안 지방인 꽝닌성이 1일 새해 첫 크루즈선을 맞았다. 크루즈선에는 영국과 미국, 호주, 캐나다, 스페인 등에서 온 승객 3천16명이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