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호안끼엠 호수: 새해 추억 담는 상춘객들 '북적'
음력 정월 초닷새인 21일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일대는 화창한 봄 날씨 곳곳에 활기가 넘쳐났다. 수많은 상춘객들과 방문객들이 새해 첫 순간의 추억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호안끼엠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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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정월 초닷새인 21일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일대는 화창한 봄 날씨 곳곳에 활기가 넘쳐났다. 수많은 상춘객들과 방문객들이 새해 첫 순간의 추억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하노이 중심부의 호안끼엠 호수에서 예술적 조명 공간이 24일 저녁에 공개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하노이시가 주최하는 다양한 축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