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총리, 캐나다 총리와 첫 통화..."외교정책서 주요 파트너"
레 민 흥 국무총리는 21일 저녁, 정부 청사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첫 전화 통화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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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민 흥 국무총리는 21일 저녁, 정부 청사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첫 전화 통화를 가졌다.
베트남 정부는 미국 법무부가 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공산당 제1서기를 기소한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한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팜 민 찐 총리는 15일 하노이에서 열린 국가경계위원회 설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의 독립과 주권, 통일, 영토 보전을 수호하는 데 있어 주요 원칙들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