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2 국경일 대축전 앞두고 국기와 꽃으로 물든 수도 하노이 요즘 하노이의 모든 거리와 도로는 오색 깃발과 꽃으로 화려하게 단장하면서 찬란한 이정표인 8월 혁명 81주년(1945.8.19)과 베트남 9월 2일 국경일을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