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경절 맞은 호찌민시...국기와 꽃 물결 속 들뜬 시민들
국경절(9.2)을 맞은 남부 호찌민시 중심가와 곳곳의 주요 도로가 붉은색과 노란색의 국기와 현수막, 패널, 꽃 장식 등으로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거리에는 유난히 밝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넘쳐난다.
#9월 2일 국경절
국경절(9.2)을 맞은 남부 호찌민시 중심가와 곳곳의 주요 도로가 붉은색과 노란색의 국기와 현수막, 패널, 꽃 장식 등으로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거리에는 유난히 밝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넘쳐난다.
베트남 국경절(9.2) 81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부산 베트남 기업인 풋살대회가 23일 한국 부산광역시에서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 교류의 장을 넘어 부산·경남 지역 베트남 기업인 및 베트남 공동체 간의 교류와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여서 의미를 더했다.
요즘 하노이의 모든 거리와 도로는 오색 깃발과 꽃으로 화려하게 단장하면서 찬란한 이정표인 8월 혁명 81주년(1945.8.19)과 베트남 9월 2일 국경일을 기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