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꼰꼬섬에 국기 휘날린 전쟁 영웅들
17도선을 가로지르는 중부 해안의 꼰꼬섬은 오랫동안 베트남의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최전방 전초기지로 인식되어 왔다. 미국과의 전쟁 당시 이 섬은 적군의 함정과 항공기의 끊임없는 폭격 속에서도 용감히 싸운 타이 반 아 등 전설적인 영웅들의 활동 무대가 된 곳으로 '해상 요새'라는 명성을 얻었다.
#꼰꼬섬
17도선을 가로지르는 중부 해안의 꼰꼬섬은 오랫동안 베트남의 영토 주권을 수호하는 최전방 전초기지로 인식되어 왔다. 미국과의 전쟁 당시 이 섬은 적군의 함정과 항공기의 끊임없는 폭격 속에서도 용감히 싸운 타이 반 아 등 전설적인 영웅들의 활동 무대가 된 곳으로 '해상 요새'라는 명성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