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서기,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발전 과정에 동행"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 중인 쩐껌뚜 정치국 위원 겸 상임서기는 25일 오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인민행동당 사무총장 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전략대화를 통한 관계 증진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싱가포르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 중인 쩐껌뚜 정치국 위원 겸 상임서기는 25일 오후,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인민행동당 사무총장 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전략대화를 통한 관계 증진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쩐껌뚜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상임서기의 싱가포르 공식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가 25일 현지에서 개최됐다.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0일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함께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에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지난 50여 년간 베트남과 싱가포르가 쌓아온 관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특히 양국이 2025년에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이후의 발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