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싱가포르 신임 대사 접견...신산업 협력 등 제안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베트남-싱가포르
레 민 흥 국무총리는 12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라즈팔 싱 주베트남 싱가포르 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0일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함께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에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지난 50여 년간 베트남과 싱가포르가 쌓아온 관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특히 양국이 2025년에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이후의 발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