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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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을 맞아 낌응안 사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열린 새해 장대 세우기 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더 다이)
문화

하노이 구시가지에서 만나는 전통 설 문화

전통적인 설날(음력 설 축제)을 살아있는 문화 공간으로 되살리는 취지에서 열린 ‘베트남의 설 - 거리의 설’ 행사 현장의 관광객들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하노이 구시가지의 역사 유적, 사원, 고택, 전통 공예 거리와 연계된 의식, 풍습, 전통 활동을 통해 베트남 설날 문화의 깊이를 배우고 체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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