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도서축제에 100만명 운집...독서문화 확산
호찌민에서 열린 설맞이 북 스트리트 페스티벌이 8일간 무려 1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2억 동의 수익과 8만3천700권 이상의 도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이뤄진 문화 공간의 힘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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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열린 설맞이 북 스트리트 페스티벌이 8일간 무려 1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2억 동의 수익과 8만3천700권 이상의 도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이뤄진 문화 공간의 힘을 과시했다.
하노이 문화체육국은 3일 호안끼엠 호수 보행자 거리에서 ‘탕롱–하노이–비상하는 열망’을 주제로 제10회 하노이 도서전을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 해방 7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